We come in
peace and empty handed.

Open call for shit

Open call for shit

 
 
 

Thank you for ordering felt. We are now moving onto our next book project, shit

If you think you have:
a, endured an extraordinary yet “shitty” patch in your life,
b, always collected a lot of weird shit and wondered why,
or c, built up a strong urge to publicly announce your worst culinary experience (and Yelp isn’t enough for you)

please share your story at michelle@ichelleim.com

If you happen to be the breathing definition of shit, that will work, too. We are always looking for untold stories to publish in our upcoming book and projects.

 

<펠트>에 대한 호기심과 응원, 감사드립니다. 돌에 대한 탐구는 잠시 접어두고 이쉘임은 이제 두 번째 이야기로 넘어갑니다. 다음 책은 <쉣(shit)>. 쓰레기, 똥, 제기랄, 빌어먹을, 잡동사니, 오 멋져, 대박 간지나 등 상황에 따라 정체성을 드러내는 매력적인 단어입니다. 마치 다혈질 부랄친구나 잘 길들인 고무줄 같이 느슨하고, 이중적이죠. 그래서 쉣에 관한, 또는 쉣을 연상시키는 사연을 찾습니다. 잔소리 같던 옛 애인, 누구에겐 조잡스럽지만 내겐 소중한 보물 컬렉션, 술자리에서 꼭 꺼내게되는 내 생 최악의 음식 경험. 간략하건 감성적이건 좋습니다. 뭐든 michelle@ichelleim.com으로 보내주세요.

Dirt cheap

Dirt cheap

케이팝—노력해서 되는 것도 있다

케이팝—노력해서 되는 것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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